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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이라는 계절
추운 날씨와 왠지모를 삭막함에
겨울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저는 겨울이라는 계절을 좋아합니다.
멀지않은 타국,제 속마음을 답답함을 마음놓고
속시원히 터놓을수 없는 친구하나 없는 이곳 일본,
벌써3번째 겨울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겨울 이라는 계절을 좋아했지만..
이제는 겨울 이라는 계절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타국에 있어서 좀더 감정적으로 느끼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본에서의 3번째 겨울도 어김없이 저에게는 시련과 아픔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과정이나 결과,상황은 각각 다르지만..
그겨울의 매서운 바람을 해쳐나가기엔 이제 조금 힘에 부칩니다.
올겨울 ,아직은 아직은,,이지만..
머지않아 살갖을 찢을 듯한 매서운 바람이 불어올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몇퍼선트 않되는 미련과 기대감이라는 중복된 감정으로
그 바람이 제발 피해가기만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불안과 걱정으로 버티고는 있지만..
아무래도 ,
그 불안과 걱정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매서운 바람을 다가오는 현실을 알면서도
저에게는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
다만,,
가슴깊이 간절하게 그 바람이 따뜻한 바람으로 바뀌기만을
바랄뿐입니다.
2007년 12월18일 ----- Written by DAISY(IN JAPAN) 상기이미지는 네이버 만해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온것입니다. ![]() 감독:김종진 출연:임창정,박진희,류승범,임현식,백일섭등
줄거리 웃음 잘 날 없는 그 곳 땅속 깊은 곳, 은밀한 만남이 시작된다 여기가 남쪽이여... 북쪽이여...? 우리 마을에 '수상한 선생'이 나타났다! 강원도 인적 드문 곳에 위치한 평화로운 마을 청솔리. 이 작은 마을 분교에 오랜만에 새로운 선생님이 부임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 곳에 부임하기로 한 진짜 선생님 장근(류승범)은 부임 도중 지뢰밭에서 때 아닌 노숙(?)생활을 시작하고, 우연히 마을을 지나던 ‘삼청교육대’ 출신의 공영탄(임창정)이 선생님으로 자리 잡는다. 답답할 정도로 대쪽 같은 성격에 매일 더하기 빼기만 가르치고, 선생님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수상한 공영탄. 청솔리 마을 사람들은 이런 공영탄에게 점점 의심을 품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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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한국영화.
사실 3주전인가.누군가?하고 같이 볼려고 빌려놨었었는데.
시간이 안되못봤던 영화..
임창정,류승범,임현식등의 한코믹?하는 스타들이 주는
잔잔한 웃음..그리고 그뒤에 숨어있는 아픈 한국의 과거..
크게 박장대소 할만큼의 웃음은 아니었지만..
나름 재미있게 본 영화이다..
2007년 12월17일 ----- Written by DAISY(IN JAPAN)
2007년 12월 02일 상기이미지는 네이버 ariiarii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온것입니다. ![]() 지금 시각 새벽 1시40분이 조금지난시각..
내일아침에있을 프로젝트세미나의 준비를위해서..
오늘도 학교에 혼자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은 진행되지 않고,,뭘 부터 해야할지..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에이.씨.내일 나가질 말까라고 제마음속 한켠에서 외치고 있지만.
그래도 그렇게는 안되겠네여..그렇게 한번두번 도망가다보면..
그게 습관이 되어버릴거 같아서 입니다.
사실..
무언가 적고 싶은게 있어서 들어왔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참자 라는 마음에 이내 적고싶은마음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어떻게 써야할지도 잘 모르겠구여..
그냥
이곳에 글이라도 남기면 .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글쎄요..
그게 그렇게 될까요..
약해지지 말아야지..
정신차려야지...
참아야지..
하루에도 수없이 머리속에 되세기고 되세기지만..
그 수없이 되세긴만큼 수없이 무너져버리고도 하네여..
시간이 지나면...그게 낳아질거라는걸..
잘..아주 잘 알고있지만..
지금은 솔직히 말해 조금은 힘이 드네여..
하지만..
저는 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남에게 부담이 되는 존재는 되기 싫습니다.
그게 악의든 선의든 말입니다.
결과적으로는 그게 부담 이라는 두 글자가 되니깐요..
저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을때..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났을때..
만나서 식사할때..
저하고 무언가를 같이하는
상대방에 있어서
저라는 사람이..
저라는 존재가..
기쁘게..즐겁게..함께 할수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려고
그렇게 하려고.
제 나름대로 노력을 하곤 있지만..
역시나 저도 사람인지라..
그게 그렇게 잘 되지는 안되는거 같네여..
내나이 이제 곧 32..
이곳 일본에서는 30이라는 나이로 다가오고 있지만..
지금도 사람을 대하는게 가장 무섭고,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어간다는것..어른이 되어간다는것..
즐거움이 있는반면..그만큼..어려움도 있다는것을..
새삼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항상 다짐하고 다짐하고.있지만..
지켜지지 않는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못쓰는 글이지만..
글을 남기는거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그 다짐을 지키기 위해서..
2007년12월13일 ----- Written by DAISY(IN JAPAN) 상기이미지는 네이버 yugu6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온것입니다. (어 그러고 보니 이날은 제 양력 생일이네여..) ![]()
하아~하..
깊은 한숨을 길게 내쉬어본다.
매일매일을 다짐과 후회의 반복....그리고 또 다짐.
그리고....다시 또 후회..
시간의 조급함속에.
지금의 나는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지...
언제나 언제나 혼돈속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나의 두 어깨와 .. 나의 조그마한 가슴을 억누르고 있는
보일듯 보일듯 보이지 않고,
잡일듯 잡일듯 잡이지 않는 그 무엇을..
나는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
언제나 시간의 부족을 핑계로...
언제나 피곤함을 핑계로 삼아...
나는 안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 안일함을 이기려 이기려해도..
이기려는 마음조차 안일함의 빛에 가리워지고 만다.
이렇게 이렇게 또 시간은 지나가고 있다.
06.05.14 ----- Written by DAISY(in japan) (위 사진은 네이버에서 스크랩해온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누구를 위해서..인지.
무엇을 위해서..인지.
오늘도 난 내 나름대로의 겉치장을한다.
이빨을 닦고,세면을 하고,머리를 감으며,
이런저런 생각들이 순식간에 머리속을 휘감으며 지나간다.
나에게 잘 어울리는지 어쩐지 잘 모르면서
머리를 말리고,왁스를 발라가며,좋아하는 향의 향수를 뿌린다.
그리고 조금은 어색하지만 선글라스도 걸쳐본다.
나만의 만족감에 사로잡히며....
그렇게 난
집 앞을 나선다.
태양빛이 강렬하다.
외부의 기온은 따뜻.
기분이 좋아진다.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느껴진다.
손끝으로 전해져오는 바람을 난 좋아한다.
무슨느낌이라고 정확히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손가락과 손가락사이를 지나가는 바람을 느낄때면.
난 조금이나마 행복감에 빠져든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무리하게 세워놓은 계획들과.
약속들을 생각하니 이내 마음은 조급함으로 다가오고,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내 자신조차도 헷갈리고 만다.
항상 잘되겠지,열심히하다보면 꼭 이루어질거야.라고
날마다 수십번씩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쉽게 나타나지 않는 결과와,
미래에대한 불확실성이 나의 가슴을 조여온다.
그래도 태양의 따사로움을,바람의 간지러움을 느낄수 있는
이 순간이 좋다.
이게 바로 살아있다는 느낌일까
06.05.05 ----- Photo & Written by DAISY(in japan)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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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저성장·양극화 시대의 생존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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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통수를 한대 얻어 맞은 기분이다.
읽어갈수록 무서워지면서 한편으로는 지금에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중국과 미국에대한 견해(?)를 나는 완전히 반대로 생각하고 있었다.
중국은 아직 멀었고 세계경제의 흐름이 미국보다는
EU쪽으로 향할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얄팍한 지식과 겉보기에 크게 당한셈이다.
노령화 사회에 대비해 자신이 헤쳐 나가야할 길을
모색(?)할수 있게 되었고 비젼을 가질수 있게 되었다.
또한 그러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이책은 분명 경제학서적 같지 않은 경제학 책이다.
하지만 나로서는 제일 이해가 쉬웠고
피부에 직접 와닿았던 책이기도 하다.
지금의 내 나이하고 똑같은 이책의 제목
읽게 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이책에는 삼성,현대,LG,SK등의 가계도와 오너의 지분율 등을 알기쉽게 해주었고 그들이 왜 그런체제를 유지할수밖에 없는지,또 그것의 문제점들을 알기쉽게 표현해주고 있다. 아직 안읽어 보셨다면 꼭 한번읽어보시기 바란다.)
06.05.03 ----- Written by DAISY(in japan)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그 구체적인 기준이 무엇이든 첫인상은 순식간에 결정되어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을 모두 걸러낸다. -캐빈 호건-
인간은 세상의 모든 생물 가운데 가장 감정적인 존재이다. -리처드 래저러스-
사업상 옷에 투자하는 것은 자동차에 돈을 쓰는것만큼 매우 중요하다. -로저도슨-
우리는 우리와 닮은 사람을 좋아한다. -D바인-
우리가 어떤 대상에 익숙해지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 대상을 좋아하게 된다. -로버트 치알디니-
어떤 사람이 당신과의 관계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가 그가 주로 어떤 상태에서 당신을 찾는지,그리고 아쉬울게 없는 평상시에는 어떤 태도를 보이는지 살피면 된다. 다른사람들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당신을 평가한다. -본문중-
다른사람을 칭찬하는 방식이나 횟수에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자신의 삶을 바꿀수 있다. -데이비드 프리맨틀-
비용이 들지 않지만 많은것을 준다. 주는 이가 가난하게 되지 않으면서도, 받는 이를 풍요롭게 한다. 잠깐이지만 그에 대한 기억은 때로 영원하다. 아무리 부자라도 이것이 필요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이걸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 가정엔 행복을 더하고, 사업엔 촉진제가 되고, 친구간엔 우정을 돈독하게 만든다. 피곤한 자에겐 휴식이 되고, 좌절한 자에겐 용기를 주며, 슬퍼하는 자에겐 위로가, 번민하는 자에겐 자연의 해독제가 된다. 돈을 주고 살수도 없으면 빌리수도 없고 훔칠수도 없다. -랍비S.R허시- (이것은 미소 입니다.)
남들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먼저 스스로를 존중하라. -도스토예프스키-
사람들에게 호감을 갖는 방법은 간단하다. 다른사람의 말을 열심히 듣는것이다. -디즈 레일리-
우리가 다른사람을 비난할때 가장 조심해야 할 일은 그것 때문에 우리가 불리해진다는 것이다. -뒤마-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마태복음7장12절-
승자는 어린아이에게도 사과할수 있지만, 패자는 노인에게도 고개를 숙이지 못한다. -탈무드-
일찍이 공자는 인간은 허물을 저지를수밖에 없는 존재 이기 때문에 허물 자체가 잘못이 아니라, 허물인줄 알면서도 고치지 않고, 변명만 하는것이 잘못 이라고 가르쳣다. -본문중-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려있다. -존 밀러-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줄때 상대방은 당신이 원하는것을 준다. -로저도슨-
모든것이 끝났다고 여겨지는 순간이 있다. 그때가 곧 시작이다. -루이 라무르-
"나는 그대의 대접을 사양하겠노라" 한 바라문이 몹시 성이 나서 부처님을 찾아왔다.그 집안의 한 젊은이가 출가해 부처님의 제자가 되었기 때문이다.그는 그것이 가문의 수치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노발대발해서 부처님께 욕설을 퍼부었다.부처님은 묵묵히 듣고 있다 그가 조금 조용해지자 그를향해 이렇게 말했다.'만일 손님이 그것을 받지 않는다면 그 음식은 누구의 것이되는가?''물론 그것은 다시 내것이 될수밖에 없겠지요' 그러자 부처님은 물끄러미 그의 얼굴을 바라보며 말했다.'오늘 그대는 내앞에서 여러가지 나쁜 말과 욕을 가지고 나를 대접했지만 나는 그것을 받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것은 다시 그대의 것이 될 수밖에 없다.만일 내가 욕설을 듣고 되받아 욕을 한다면 그것은 주인과 손님이 함께 마시는 것이 된다.그러니 나는 그 대접을 사양하겠노라.'이에 바라문은 크게 깨닫고 출가해서 열심히 수행 정진해 마침내 진리를 깨달은 성자가 되었다.욕한 사람에게 화로 갚지 않으면 두가지 승리를 얻는다.자기 자신도 이기고 남도 이기는 것이다. -본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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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필요없다.
이제 아는것을 실천하면 될 뿐이다.
매일매일 조금씩 조금씩
06.02.25 ----- Written by DAISY(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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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구원한다는 말 속에 담긴 허위 무어라고 말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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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자주 반복되는 비슷한 표현들
분명 마지막에 극적인 반전이 있을거야 하고
내심 기대를 했었었다.
기대라고 해야 할까 아마도 그렇게 믿고싶었을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이 그냥 그렇게 책은 끝나고 말았다.
미유키라는 여자가 어디로 간건지
자신이 있는곳이 도대체 어디인지
몇가지 추측들만 남겨놓은채 말이다.
주인공은 몇번이나 이건 꿈이 아닐거라고 말하고 있다.
자기는 꿈을 꾸어본적이 거의 없다면서
하지만 꾸어본적이 없다가 아니고 거의 없다고
하는 표현을 사용한걸로 보아
아마도 주인공은 미유키라는 여자에게서
온 혼란감으로 인해
악몽을 꾸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유키라는 여자를 잃고 싶지 않지만
그녀가 혹시 자기를 떠나겠다고 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미유키라는 여자는 지금 그녀가 처한 상황에서는
결코 자기를 떠날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이책의 부제목인듯한 "이틀동안 4명의 여자하고 섹스하는방법" 대체 이런부제목을 왜 적어놓았는지 모르겠다.번역가 본인도 혹시 괜한오해를 사지 않을까하고 염려했으면서도 부제가 왜 저렇게 됬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있다. 지식을 파는 출판업계 상술로 접근하지 않았으면 한다.
06.03.18 ----- Written by DAISY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 왠지 우울하다. 何となくゆううつな気がする
어둡고,거칠다. 그러면서도 부드럽다. 暗くてすさむだそれなのにやわらかい
특별히 류의 소설들을 그렇게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特に村上 龍の小説達を大好きではない
다만.그의 소설들을 한번 읽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ただ、彼の小説等を一度読み始めたから
전부 읽어보고 싶은,오기랄까.집착일까. 全部よんでみたいなあ、負け嫌いかな、執着なのかな
아니면 수집이라는..그런 기분이 들어서이다. そういうこではなく収集なのかな。。そういう気持ちだ。
하지만 계속 읽고 싶어 하는 것은 でも続いて読みたくなるのは
무어라 설명할수 없는 매력이 있기 때문일것이다. 何か説明がてきない魅力があるそうです。
어쨌든 이책은 그동안의 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을 준다. とにかくこの本にはこの間のことと少し違う感じがする。
류의 소설들은 전반적인 내용과 줄거리들이 음란하고 龍の小説達はぜんばんてきな内容とあらむしが淫乱だし
직설적이며잔인한면이 있지만 直接だしざんこくな面があるけど
언제나 마지막에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いつも最後には希望をもっていた。
하지만 미소스프에는 그런것이 없다. でもミソスプにはそういうことがない。
그래서인지 우울하다. だからゆううつなきがする
06.03.05 ----- Written by DAISY(in japan ![]() 책 소개 ![]()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일까요? 期待すぎたのせいですか 아니면 당연히 내말이라면 들을거라고 생각했었던 착각일까요? それとも当然おれの話だったらよくきいてくれると考えたの錯覚だと思っていたの 아니면 혼자만의 지나친 관심이었을까요? それとも一人だけの度が外れた関心だったの 아니면.아니면... それとも、それとも。。。 어차피 세상살이라는게 제 뜻대로 돌아가지 않을거라는걸 알면서도 どっちみち世の中を生きているということは私の意味には動かられないことを知っていますけど。 그리고 제 뜻대로 돌아가는 세상또한 재미가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そして私の意味でうまく動かれる世の中も面白くないことを知って いていますけど。 그래도 그래도. 믿었던 만큼 실망도 .. それでも、それでも、信じていたほどの失望も。。 아무래도 실망이 컷었었나 봅니다. どうこうでも失望がおおかったそうです。 저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대하고 싶지만. 私には何きないように会いたいんですが。 예전처럼 장난치며,웃는얼굴로 못 대하고 있습니다. さっきと同じようにいたずらをしながら、笑顔で会うことが出来なくなっています。 역시 속이 좁은걸까요? やっぱり中が狭いということでしょうか 그 애들만이라도 제가 생각하는만큼의 행동을 보여줬으면 하는 そのガキたちだけでも 私が考えているだけの行動をみせてくれたら と思う 바램입니다만..그건 아마도 저 혼자만의 생각이나 봅니다. 希望でありますが。。それはたぶん私一人だけの考えたと思います。 열심히 산다는건 좋은것입니다. 一生懸命生きていることはいいことです。 하지만 뭐가 우선이되야하고 뭐가 나중이 되어야하는지를 でも、何が最初になるか何が最後になったらいいかを 잘 분간할줄 아는 애들이 되었으면 하는데. よく見分けることを知っているガキになるようになったらと思うけど 몸이 피곤해서.시간이 없어서. 体が疲れて、時間がなくて 물론 그 마음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もちろんその気持ちを理解出来ないことではないですが 그래도, 그래도 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왜 일까요? それでも、それでもという気がする理由はなぜでしょうか 스스로가 그 애들을 웃는 얼굴로 못대하는 이유는 自らがそのガキたちを笑顔で会うことが出来ない理由は 제 뜻대로 , 제가 말한 그대로 해주지 않아서 인지. 私の意味どおり、私が言ったどおりにしてくれなっかたのか 아니면 그 애들의 그런 모습이 정말로 안타까워서 인지. それともそのガキたちのそんな様子が本当に切なかったのか 지금의 저로서는 정확히 가려내기가 어렵습니다. 今の私のとして正確に選り分けにくいです。 하지만 실망이 컸다는것만큼은 분명한 사실인거 같네요. でも失望が多かっただけは明らかな事実のようですね. 앞으로 한동안은 웃는 얼굴로 못 대할거 같습니다. これからもしばらくはえがおで会う事が出来にと思いますが。 시간이 지나면 낳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만. 時間が過ぎたらだんだん治れると思います。 그래도 당분간은..... それでもしばらくは。。。 P.S 이제부터 돼도록이면 일본어작문연습을 위해 한글과 일어를 공용 으로 쓸 생각입니다.문법이 틀리는 부분도 있을것이고 의미가 조금 이상한 부분도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그러니 혹시 보시고 틀린부분이 있다면 수정부탁드리고 악플은 삼가합니다.^^ 06.01.12 ----- Written by DAISY(in japan) ![]() 남자 스물, 사랑을 가르치다. 여자 마흔, 사랑을 배우다. 세련된 문체와 투명한 감수성으로 국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에쿠니 가오리가, 이번에는 남자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로 우리 곁에 찾아왔다. 도쿄 타워가 지켜봐 주는 장소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는 작가는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두 명의 남자 주인공의 상황 전개를 통해 도쿄에 사는 스무 살 소년들의 조금 특별한 사랑을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다. 게이 남편을 둔 알콜중독자의 사랑이라든지, 헤어진 남자친구의 연인과의 동거라든지, 부인이 있는 남자를 사랑하는 불륜이라든지,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에 나오는 사랑은 모두 특이하고 불완전해 보이는 사랑뿐이지만, 등장인물들은 결코 고통스럽거나 비관적인 모습이 아니다. 에쿠니 가오리의 신작 『도쿄 타워』의 여주인공 시후미는 마흔 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미모와 교양이 있는 매력적인 여성이다. 시후미는 자신을 사랑하는 스무 살의 토오루가 갖고 있지 않는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자유와, 자기 소유의 가게와, 남편을. 친구의 아들이기도 한 토오루와 사랑을 나누면서 시후미가 어떤 죄책감이나 불안함도 느끼지 않는 것은, 그리고 독자들이 거부감 없이 그들의 사랑을 지켜보는 것은, '당신과 함께라면 슬픈 일도 반짝반짝 빛난다'라고 조용히 말하는 에쿠니 가오리의 특별한 능력 때문이다. 순수하기 때문에 더 위험한 사랑. 불안하지만 한없이 평안해지는 사랑. 오직 시후미만을 위해 살아가고, 시후미를 통해 세상을 배우는 토오루의 연약한 사랑에 독자들이 빠져 들 수밖에 없는 것은, 사랑의 모습이 각기 다를지라도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품고 있는 절박감이나 열정을 투명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 도쿄타워는 영화를 먼저보고 너무 잼있어서? 책으로 읽게 된 경우이다. 영화를 먼저 봐서 인지 책을 읽을때마다 영화의 장면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었다.영화와 다소 상반되는 장면이 있긴하지만. 그건 아무래도 영화의 원할한 흐름을 위한 방편이었다고 생각된다. 여주인공역을 맡은 구로키히토미 그녀의 차분한 목소리와 나이답지 않은 외모..^^ 06.01.11 ----- Written by DAISY(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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